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독산은 오는 3월 23일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2019 KBO 야구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야구 패키지에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독산의 객실 1박 ▲야구장에서 편안하게 야구를 관람하며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휴대용 접이식 테이블 1개가 제공된다. 여기에 ▲ 휘트니스 클럽, 실내 수영장 그리고 사우나 혜택까지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슈페리어 객실을 기준으로 9만 원(세금 별도)부터 이용 가능하다. 다만, 해당 패키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2019년 관람 야구 티켓을 체크인 시 프론트에 제시해야 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독산은 서울 서남부권에 위치한 4성급 호텔이다. 고척 스카이돔 실내 야구장과 약 8KM의 멀지 않은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독산 호텔의 지배인은 “2019 프로야구 시즌의 열띤 응원의 열기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독산의 프로야구 패키지로 편안하게 풀고 갔으면 좋겠다”며 "고척 스카이돔 구장으로 원정 응원을 갈 예정이라면,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독산에서의 숙박이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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