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지난해 영업이익 288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3.6%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일동제약의 지난해 매출은 5040억원으로 전년 대비 9.4%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2017년 198억원에서 2018년 130억원으로 34.2% 줄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무형자산 손상차손 인식으로 인해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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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지난해 영업이익 288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3.6%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일동제약의 지난해 매출은 5040억원으로 전년 대비 9.4%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2017년 198억원에서 2018년 130억원으로 34.2% 줄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무형자산 손상차손 인식으로 인해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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