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경상북도 고령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38대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2019년도부터 농촌 마을 공동체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총 6개 군에 냉장고 352대를 기부할 계획이며 경남 남해군, 충남 예산군, 전남 강진군에 이어 네 번째로 경북 고령군에 냉장고 38대를 전달했다고 NH투자증권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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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투자증권 제공] |
김용기 NH투자증권 부사장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지원사업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김신애 기자 lov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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