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은 5일 오후 함양읍 일원에서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병해충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농작물 병해충 사전예방 중앙예찰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 조재호 농촌진흥청장과 진병영 군수 등이 병해충 사전예방 중앙예찰단 발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군 제공] |
이날 발대식에는 조재호 농촌진흥청장과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 관계관 및 담당자, 농협 관계자, 학계, 농업인 단체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중앙단위 현장기술지원단은 병해충으로 인한 농작물 생산량 감소와 품질 저하 예방을 위해 중앙-지방-민간이 상호 협력해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꾸려졌다.
발대식에서는 함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병해충 발생 정보 운영방안 협의와 중앙예찰단 결의대회를 개최한 후 및 양파 재배 현장에서 방제작업을 시연하는 등 우리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지원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함양군보건소, 재가암환자를 위한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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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가암환자 재활 프로그램 안내 리플릿 |
함양군보건소는 11일까지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연계, 재가암환자를 위한 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암을 진단받고 주요 치료(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를 마친 암 환자와 그 가족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13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4주간 표준화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원예 △식생활 영양교육 △도자기체험 △재발 두려움 관리 교육 △바른걷기 등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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