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서울시와 함께 저출생 인식 개선을 위한 '탄생축하 공동 캠페인'에 제1호 기업으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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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해상은 서울시와 함께 저출생 인식 개선을 위한 '탄생축하 공동 캠페인'에 제 1호 기업으로참여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캠페인의 시작과 함께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현대해상 황미은 브랜드전략본부장(오른쪽)과 서울시 김선순 여성가족정책실장(왼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해상 제공] |
'탄생축하 공동 캠페인'은 서울시와 기업이 협업해 생명의 탄생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공익적 성격의 광고를 제작하고 프로모션하는 활동이다.
1호 기업으로 참여하게 된 현대해상은 임신으로 찾아온 새 생명 소식을 가족에게 전하고 축하하는 내용을 담은 영상을 제작했다. 해당 영상은 현대해상 유튜브 채널과 서울시 유튜브, SNS, 지하철 역사 및 버스광고, 옥외전광판을 통해 볼 수 있다.
KPI뉴스 / 김신애 기자 lov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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