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하얏트 '더 팀버 하우스', "shall we 칵테일&위스키 클래스?"

이종화 / 2019-03-06 17:37:24

파크 하얏트 서울의 프리미엄 뮤직 바 ‘더 팀버 하우스(The Timber House)’가 칵테일&위스키 클래스를 마련했다.

 

개인 여가 혹은 사회적 친분 모임의 시간을 더욱 의미있게 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클래스다.  헤드 바텐더가 진행하는 두 클래스는 모두 기본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시음, 어울리는 음식 매칭까지 포함돼 있어 관심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 파크 하얏트 서울의 프리미엄 뮤직 바 ‘더 팀버 하우스(The Timber House)’가 칵테일&위스키 클래스를 마련했다. [파크하얏트 제공]

 

칵테일 클래스에서는 직접 제조해볼 수도 있다. 클래스는 연말까지 매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7시 사이에 최소 6인에서 최대 10인을 대상으로 약 2시간 30분 간 진행되며, 시간과 날짜는 지정 가능하다.

 

칵테일 클래스에서는 칵테일에 대한 기본이론으로 시작해 칵테일 관련 도구 사용법 등의 제조 방법을 배운 뒤 세 가지의 모히토, 진토닉, 코스모폴리탄 등의 클래식 칵테일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  직접 제조한 칵테일을 시음하며 비하인드 스토리, 각각의 칵테일에 곁들이기 좋은 음식 등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제조 및 시음하는 칵테일 종류는 참여 그룹 및 참석자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정한다. 이 외에 직접 칵테일을 준비해야하는 홈 파티를 위한 조언도 들을 수 있다. 

 

▲ 파크하얏트 더팀버하우스의 '위스키&칵테일' 클래스에 관심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파크하얏트 제공]


위스키 클래스에서는 위스키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음은 물론, 본인의 취향에 맞는 위스키를 발견하는 재미까지 경험할 수 있다.  위스키의 간단한 역사, 원료, 생산 지역, 공정 과정, 종류 등의 기본 정보를 배운 뒤 싱글 몰트 위스키, 블렌디드 위스키,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 등 다양한 종류의 위스키를 직접 시음하는 시간도 갖는다 .  서로 다른 위스키의 향, 풍미에 따라 어울리는 음식도 확인할 수 있다. 

클래스 오픈 기념으로 4월 30일까지 회 당 한 명을 추첨해 '더 팀버 하우스' 해피아워 2인 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한편 파크 하얏트 서울 LL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바이닐 뮤직 바 '더 팀버 하우스'는 바이닐 아날로그 음악을 감상하며 칵테일, 위스키, 와인 등의 프리미엄 주류를 수준 높은 일식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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