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마루' 조성, 입양문화 확산 등 경기도 동물복지 정책 격려에 큰 힘"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경선후보가 "세상의 모든 '망고'들이 사랑받는 경기도, 수의사님들과 손잡고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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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경선후보가 5일 경기도수의사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동연 sns 사진 캡처] |
김 후보는 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그 길에 대한 뜻 깊은 응원을 받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경기도수의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반려마루' 조성, 입양문화 확산 등 경기도의 동물복지 정책에 보내주신 격려에 큰 힘을 얻었다"고 전했다.
김 후보는 "특별히 우리 달달캠프의 유기견특보 '망고'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도 경청했다"며 "취약계층 동물병원 바우처, 공직수의사 처우 개선 등 주신 제안들은 실질적인 정책으로 꼼꼼히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김 후보는 "함께해주신 손성일 회장님과 경기도 수의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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