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16일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14개국 주한외교단 관계자 14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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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수목원을 방문한 주한외교단.[세종시 제공] |
주한외교단은 첫 날 도시통합정보센터, 이응다리, 국립세종수목원을 둘러보며 지능형도시 최첨단 시설을 둘러보고 도심 속 정원 세종의 면면을 살폈다.
17일에는 세종전통문화체험관을 방문해 한국의 전통요리를 체험하고 명상체험실, 전통예술체험실 등 관련 시설을 둘러본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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