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하도급 대금을 포함한 계약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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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발전 울산 본사 전경 [한국동서발전 제공] |
동서발전은 상생결제 및 클린페이플러스 시스템을 활용해 계약대금을 적기에 지급하고 있다. 9월 중순부터 연휴 전까지 계약대금 집행액은 총 440억 원에 달한다.
권명호 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기업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하도급 대금을 포함한 계약대금 조기지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기업과의 상생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올해 상반기에만 연간 투자비 목표액의 약 60%인 5540억 원을 집행하며 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한 바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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