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올해 상반기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공식 홈페이지 '신한은행 채용'에서 접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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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사. [신한은행 제공] |
지원 후에는 서류전형과 필기시험(SLT)이 치러지며, 1차 및 2차 면접이 진행된다. 필기시험에서는 'NCS·금융상식'(직무 기초능력과 금융 이해도 평가)과 '디지털 리터러시 평가'(디지털 금융과 관련된 논리적 사고력 검증)을 평가한다.
신한은행 측은 "직무수행을 위한 문제 해결능력과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단순히 암기된 지식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벗어나 직무수행을 위한 문제 해결능력과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채용은 개인·기업금융 직무에서 일반전형과 지역인재 분야로 구분해 진행한다. 채용의 다양성을 기하기 위해 금번 지역인재 전형을 추가 했으며, 향후 리더십 채용 등 다양한 전형을 발굴해 추가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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