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3일 패밀리오피스 신규 고객 환영 만찬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패밀리오피스는 금융자산 100억 원 이상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가문 단위 종합 금융 서비스다.
![]() |
| ▲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오른쪽)이 고객에게 패밀리오피스 증서를 전달하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
이날 행사는 올해 새롭게 선정된 패밀리오피스 고객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패밀리오피스 서비스에 관한 개괄적인 안내에 이어 한국금융지주 사외이사인 김태원 이노레드 CEO가 'AX와 재정의 시대를 위한 스마트 워킹'을 주제로 강연했다.
한국투자증권은 2023년부터 초고액자산가 전담 조직을 통해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년 10곳 내외로 대상 가문을 선정해 글로벌 금융투자와 가업 승계·절세 전략·부동산 등 다양한 부문 전문가들이 1:1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한국투자증권만의 고유한 경쟁력을 적극 활용해 초고액자산가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차별화된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