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2024 NH 베스트 RM(기업금융)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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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4 NH 베스트 RM(기업금융)팀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 [NH농협은행 제공] |
베스트 RM 시상식은 NH농협은행이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행사다.
지난해 기업금융 부문 성장에 기여한 우수팀 23개 팀, 57명이 상을 받았다.
대상은 경남영업무 RM1팀 전지훈 팀장과 윤봉기 팀장이 받았다.
수상자들은 "기업금융은 개인이 아닌 팀으로 추진이 가능하기에 동료들과 함께한 성과"라며 "기업고객을 위한 금융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태영 은행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힘써준 직원들과 수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업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투자와 기업 대상 상품·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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