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은 추석 연휴 동안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컬처 추(秋)캉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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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 홀리데이. [서울신라호텔 제공] |
서울신라호텔은 '골든 홀리데이' 패키지 이용자를 대상으로 27일부터 4일간 영빈관에서 클래식 공연과 뷔페를 제공한다.
△현악 4중주 '리수스 콰르텟' △첼리스트 임이환 △첼리스트 윤석우 △기타리스트 네드 달링턴 등이 매일 다른 공연을 진행한다.
호텔 측은 클래식 공연에 앞서 홀리데이 뷔페 '골든 홀리데이 디너'를 제공하며, 공연 전후로 아벨라워 12년산과 하이볼을 마련했다.
'골든 홀리데이' 패키지는 △객실(1박) △골든 홀리데이 콘서트(2인) △골든 홀리데이 디너와 위스키·하이볼 주류 이용 혜택(2인) △스냅 촬영 서비스(영빈관 포토존 1장 촬영과 인화 및 액자 제공) △한정판 윷놀이 세트로 구성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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