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추석을 맞아 주요 업종 및 해외 이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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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카드 본사 전경. [신한카드 제공] |
오는 30일까지 귀성, 귀경 관련 교통(항공/철도/고속버스/여객선/주유), 쇼핑(백화점/할인점/대형마트/아울렛 및 주요 온라인몰), 전국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OTT(넷플릭스/유튜브/디즈니+/왓챠/웨이브) 업종에서 누적 합계 1만 원 이상 이용 시 100만 포인트(1명), 30만 포인트(10명)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또 오는 18일까지 홈플러스에서는 추석 선물용 인기 완구 최대 50% 할인, 이너웨어 및 소형가전 할인을 제공한다. 오는 17일까지는 이마트에서는 한우/수입육/수산물 최대 30%, 주방/건강가전 최대 20% 할인, 롯데마트에서는 신선식품 및 인기 가공식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하나로마트에서는 과일 및 축산 품목에 대해 최대 40%까지 할인을 제공한다.
무이자할부 혜택도 있다. 항공, 면세, 온라인쇼핑, 손해보험, 여행사(하나투어/모두투어/레드캡투어), 백화점(신세계/롯데/현대/갤러리아/AK PLAZA)에서 2~5개월, 병원, 학원, 호텔, 차량정비, 가전 등 업종에서는 2~3개월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추석 명절, 10월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해외 이용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0월 13일까지 해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원화 청구 금액 기준 누적 30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이용 금액의 1%를 최대 5만 원까지 캐시백해 준다.
국제 브랜드 카드별 추가 혜택도 중복으로 제공된다. 같은 기간 동안 해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신한 비자 및 마스터카드로 각각 3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 이용한 고객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3만 원권, 100만 원 이상 200만 원 미만 이용 시 5만 원권, 200만 원 이상 이용 시 10만 원권을 제공한다.
신한 아멕스카드(S& 브랜드 포함)로 30만 원 이상 이용 시, 이용 금액의 3% 캐시백을 제공한다. 아멕스브랜드의 Mr.Life/에어원/딥오일 카드로 이용 시에는 추가 2%가 적용돼 총 5% 캐시백해 준다. 최대 10만 원까지 캐시백 가능하다.
일본에서 신한 UPI카드를 이용하면 최대 20만 원까지 캐시백을 해 준다. 일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신한 UPI카드를 20만엔 이상 40만엔 미만 이용 시 10만 원, 40만엔 이상 이용 시 20만 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모든 해외 이벤트는 중복 적용 가능하다. 일본 여행 시 신한 비자카드와 UPI카드를 함께 이용하면 1% 캐시백에 추가로 최대 20만 원 캐시백하고, 신세계 상품권도 준다.
신한 SOL페이(이하 신한쏠페이) 내 'SOL트래블+(쏠트래블플러스)'에서 이벤트 응모 후 이용한 금액에 대해서만 혜택을 제공한다. 체크/법인/BC/선불/기프트카드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해외 스타벅스 가맹점에서의 혜택도 있다. SOL트래블 신용카드로 2만 원 이상 이용 시 2만 원 스타벅스 상품권, SOL트래블 체크카드로 5000원 이상 이용 시 카페라떼 쿠폰을 제공한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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