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키르기스스탄, 환경문제 해결 및 ESG투자 논의

김신애 / 2024-04-30 17:35:23

교보증권은 지난 29일 중앙아시아 국가 키르기스스탄과 환경문제 해결과 ESG 투자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 했다고 30일 밝혔다.

 

키르기스스탄 아만젤디예프 다니야르(Amangeldiev Daniiar) 경제통상부 장관 등 고위 관계자들이 방문해 교보증권 이석기 대표이사와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왼쪽부터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 아만젤디예프 다니야르 키르기스스탄 경제통상부 장관, 이경연 세진지엔이 회장. [교보증권 제공]

 

이날 키르기스스탄 관계자들은 교보증권의 글로벌 ESG 사업의 일환인 환경사업과 온실 가스를 활용한 전기생산, 탄소 배출권 거래에 관심을 보였다고 교보증권은 밝혔다.

 

교보증권은 매립가스 발전, 탄소배출권사업, 재활용센터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세진지엔이 협력파트너사로 키르기스스탄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중이다.

 

현재 오쉬시에 위치한 대규모 쓰레기 매립장의 온실가스 메탄을 포집하여 정제, 전기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를 ㈜세진지엔이와 추진중이다.

 

KPI뉴스 / 김신애 기자 lov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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