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2024년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하나증권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 |
| ▲ 하나증권,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하나증권 제공] |
이번 보고서에는 하나증권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과 항목별 성과, 향후 계획을 담았다. 올해부터는 IRO 평가 방식을 도입해 '지속 가능한 금융'과 '금융소비자 보호 및 고객 만족도 제고' 등 중대 이슈를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분석했다. IRO는 중대 이슈가 환경, 사회,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발생 가능성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내부 임직원과 외부 이해관계자 인터뷰도 수록해 사회 가치 창출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담았다. 이를 통해 보고서 신뢰도를 높였다.
하나증권 관계자는 "ESG가 지속가능경영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은 만큼, 역할과 책임을 고민하며 내실 있는 활동을 기획할 것이다"며 "ESG 기준을 의사결정 과정에 자연스럽게 반영하고 거버넌스를 고도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