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이 미세먼지를 줄이고, 수도권 녹지 공간을 확장하는 트리플래닛의 '푸른 숲 조성 프로젝트'에 투숙고객들과 함께 참여한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은 ‘마이트리 아워플래닛 패키지(My Tree, Our Planet Package)’를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디럭스룸 1박과 함께 올데이 다이닝 뷔페 & 테라스 ‘에이치가든(h’_Garden)’ 조식 2인을 즐길 수 있으며 반려나무 키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반려나무 키트에는 풍요와 평화의 상징인 올리브 나무 한그루, 반려나무의 고유번호가 적힌 출생태그, 숲 조성 미션카드, 식물재배시 필요한 양육가이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반려나무 1개 당 한 개의 이름을 제출할 수 있으며, 그 이름은 숲 조성 시 현판에 함께 새겨질 예정이다.
또한 선착순 50객실에는 꼼마꼼마 브랜드의 황사마스크도 증정한다. 피트니스 및 수영장도 이용가능하다.

일즈&마케팅 본부장 최혁진 이사는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고객들에게 새롭고 의미있는 경험을 선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고객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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