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이 지난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21차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의 승인으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최종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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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 대강면 사인암.[단양군 제공] |
국내 여섯 번째 세계지질공원으로 이름을 올린 단양 지질공원은 국내 대표적인 석회암 카르스트 지형을 포함해 다양한 지질 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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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군 단양읍 석문.[단양군 제공] |
한편 단양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서'는 9월 '칠레'에서 개최되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총회에서 수여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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