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7일 청년 주택인 'GH 광교 기회캠퍼스'를 설계 공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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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GH 제공] |
'GH 광교 기회캠퍼스'는 경기도 광교신도시의 입지적 장점과 도정 슬로건인 '기회수도 경기'를 결합, 청년 근로자의 주거 안정과 지역 주민의 공간복지를 동시에 추구하는 공동주택 건설사업이다.
해당 부지는 도시형 생활주택 용도로 경기도 수원시 광교택지개발지구 내 위치(영통구 이의동 505 일원)하며, 지난달 용적률 상향과 허용 용도 확대를 통해 120 세대(전용면적 28㎡이하) 규모로 건설된다.
설계의 주안점을 주변 환경을 고려한 개성 있는 입면 계획과 이용 패턴을 반영한 공간 구획(시공간별 조닝 계획), 그리고 지역 주민도 활용 가능한 공간계획 등에 뒀으며, GH는 이를 특화한 공모안을 제안받아 '경기도형 기회복지'를 실현하는 복합개발모델을 실현할 계획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이번 'GH 광교 기회캠퍼스' 건립 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주거복지와 공간복지를 동시에 추구하는 '경기도형 복합개발모델'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7일 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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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2월 6~7일 심사 후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GH 홈페이지(www.g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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