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BNK경남은행 밀양지점(지점장 신우성)이 지난 19일 시청을 찾아 취약 계층에게 전해달라며 쿨매트 150장(45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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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병구 시장이 BNK경남은행 관계자들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받고 있다. [밀양시 제공] |
이날 기탁된 쿨매트는 독거노인, 아동,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BNK경남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으며, 2014년부터 현재까지 밀양시 거주 취약계층을 위해 약 2억6000만 원 상당의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안병구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쿨매트를 기탁해 주신 BNK경남은행에 감사드리며, 쿨매트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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