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지난 20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 위치한 '마포 성산 모아타운 1구역'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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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포 성산 모아타운 1구역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
모아타운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을 뜻한다. 모아타운 사업은 재개발이 어려운 저층주거지의 새로운 정비방식으로 사업요건 및 건축규제 완화를 완화한다는 특징이 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마포 성산 모아타운 1구역 사업은 1만6665.12㎡의 부지에 지하 5층~지상 29층 6개동, 55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금액은 1972억 원규모이다.
KPI뉴스 / 김신애 기자 lov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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