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우리집 위험 분석' 서비스 시작

김신애 / 2024-06-12 17:28:02

삼성화재가 아파트 생활지원 플랫폼인 아파트아이와 협업해 '우리집 위험 분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 우리집 위험 분석 서비스. [삼성화재 제공]

 

이를 통해 지난 10일부터 아파트아이 애플리케이션 홈 화면의 '우리집 위험 분석' 아이콘을 클릭하면 사는 지역에서 거주지 유사 평형의 화재 및 누수 발생 시 예상되는 피해액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피해로 주변 이웃에게 피해를 끼쳤을 때 예상 배상액도 함께 볼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주택 화재‧누수‧배상 피해액 예측 모델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예측 모델은 삼성화재가 보유한 최근 10년간 주택화재보험 피해액 데이터를 분석해 만들어졌다. 

 

KPI뉴스 / 김신애 기자 lov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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