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서울, 이국적 미식 경험 '크랩 나잇' 프로모션

이종화 / 2019-02-19 17:08:35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의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Granum Dining Lounge)가 크랩요리를 앞세운 이색 뷔페를 선보였다.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30일까지 싱가포르의 대표 메뉴인 크랩 요리와 풍성한 세미 뷔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랩 나잇(Crab Night)> 프로모션이 그것.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의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Granum Dining Lounge)가 크랩요리를 앞세운 이색 뷔페를 선보였다. [반얀트리 제공]


메인 메뉴로는 이국적이면서도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매콤 달콤한 칠리 크랩, 후추 향이 매력적인 블랙 페퍼 크랩, 감칠맛과 풍미를 지닌 갈릭 머드 크랩 중 한 가지 크랩 요리를 선택할 수 있다.

 

또 킹크랩, 페루식 해산물 샐러드인 세비체, 훈제연어, 아보카도, 카프레제, 그릴에 구운 야채 등 다채로운 메뉴와 디저트를 뷔페로 즐길 수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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