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2024년 나만의 책꿈터 지원사업'의 참가기관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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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박현주재단 로고. [미래에셋 제공] |
나만의 책꿈터 지원사업은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아동과 청소년들의 가정에 개인별 독서공간을 선물하는 사업이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오는 19일까지 지원 희망 기관의 접수를 받는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기관 모집 후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아동들에게 원목 책꽂이와 이름이 새겨진 미니 간판, 연령 및 관심사, 독서수준 등을 고려한 추천도서와 본인 희망도서가 담긴 꾸러미를 전달할 계획이다. 더불어 독후활동 키트를 제공해 긍정적인 독서 습관을 갖도록 도울 예정이다.
KPI뉴스 / 김신애 기자 lov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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