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MG+ 신용카드 프리모 하나카드' 출시

하유진 기자 / 2024-10-22 17:17:58

하나카드는 새마을금고중앙회와 'MG+ 신용카드' 파트너십 협약 체결 후, 'MG+ 신용카드 프리모 하나카드'를 출시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 명동 새마을금고 본점에서 'MG+ 신용카드 프리모 하나카드'를 발급받고 있는 모습. [하나카드 제공]

 

주요 혜택으로는 사용 실적과 관계없이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0.5%의 청구할인과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실적 40만 원 이상 시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영역인 대중교통, 편의점, 슈퍼마켓, 주유소, 아파트관리비 등에서 최대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연회비는 1만2000원이다. MG새마을금고 출자 회원은 발급 후 다음 달까지 10만 원 이상 사용 시 연회비 100% 캐시백해 준다.

특히, MG+ 신용카드 사용 금액과 연계해 연이율 최대 10%까지 받을 수 있는 'MG+ 신용카드 적금'을 선착순 1만 좌 한정으로 동시 판매한다. 기본 이율 4%와 MG+ 신용카드 연간 사용 금액 구간에 따라 최소 2%부터 최대 6%까지의 우대 이율을 추가 제공하는 적금 상품으로 새마을금고 전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앞으로 해외 특화 상품과 개인사업자 및 프리미엄 카드까지 MG새마을금고를 이용하는 손님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할 수 있는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새마을금고와 하나카드가 상호 윈윈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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