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이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투표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홍보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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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우 군보성수와 직원들이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투표 참여 독려를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보성군 제공] |
김철우 보성군수는 16일 직원들과 함께 '권리는 최소한의 의무로부터'라는 손팻말 등을 들고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군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한 표가 지역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내일을 만드는 힘"이라며 "공정하고 자유로운 투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내 아이가 살아갈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실천이 바로 투표'라는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퍼포먼스를 벌였다.
또 주요 도로변과 읍면 소재지 60개소에 투표 독려 현수막을 게첨했으며, 보성역·벌교역·다향체육관 입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거점에는 홍보 조형물을 설치했다.
또 행정 전화에 '5월 29일, 30일 사전투표와 6월 3일 본투표에 꼭 참여해 주세요. 투표는 힘이고 민주주의의 꽃입니다'라는 음성 통화연결음을 적용해 민원인이 통화 연결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투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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