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2분기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교보증권 드림이 사회봉사단은 △플로깅(이삭 등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 업'과 영어의 달리기를 뜻하는 '조깅'의 합성어) △자원재순환 △복지시설 봉사활동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한다.
| ▲ 교보증권 본사 전경. [교보증권 제공] |
지난 15일 임직원 30여 명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여의도공원에서 플로깅을 진행했다. 또 '가정의 달'을 앞두고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와 자원재활용의 가치를 담은 업사이클링 카네이션을 제작했다.
교보증권은 오는 6월까지 수도권 및 지방 연계복지시설에 환경개선·식사전달·물품후원 등 생활밀착형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취약계층 아동 공부방 조성 △장난감도서관 이용 환경 개선 활동 등 지역사회 미래세대를 위한 맞춤형 봉사프로그램도 실시한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며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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