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향수 전문 브랜드 '프라도어'가 국내 최대 규모 요가 프랜차이즈 '타우요가'와 제휴 계약을 맺고 청담 타우요가 본점에 첫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프라도어는 아모레퍼시픽이 지난해 상반기 론칭한 '프라도란드'를 지난해 12월 리뉴얼한 브랜드로, 불필요한 향취는 억제하면서도 고급스럽고 특별한 향을 추구하고 있다.

프라도어와 타우요가가 팝업으로 진행하는 '더티 솔티 패션 (Dirty Salty Passion)' 라인은 '보디 프라이머 크림'과 '오 드 뚜왈렛' 등 두가지로 구성되며, 요가나 필라테스 등 실내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땀이 나는 부위를 중심으로 몸 전체에 사용할 수 있는 '보디 프라이머 크림'은 시원한 쿨링감을 제공한다.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과해 피부가 연약한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보디 프라이머 크림'은 휴대가 간편한 튜브 타입(150ml)과 자(jar, 180ml) 등 두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스프레이 타입의 '오 드 뚜왈렛(100ml)'은 야외 운동이나 외출시 휴대하면서 몸 전체에 분사하기 간편한 제품이다. 향을 더 오래 지속시켜주는 고급 천연 에센셜 오일을 포함하고 있어 특별한 잔향이 남는 것이 특징이다.
프라도어와 타우요가의 팝업스토어는 오는 5월까지 청담 타우요가 본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타우요가 수강생에게는 특별한 구매 프로모션과 샘플키트가 제공된다. 프라도어의 '더티 솔티 패션' 라인 제품은 프라도어 홈페이지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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