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3시 25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가방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건물은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져 진화가 쉽지 않은 데다 가죽 원자재가 타면서 검은 연기가 1시간반 이상 공중으로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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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 호원동 가방공장 화재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김칠호 기자] |
이 불로 현재까지 1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진화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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