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는 자회사 하이투자증권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7억7100만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1.8% 대폭 감소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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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여의도 하이투자증권 빌딩. [하이투자증권 제공] |
3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액도 모두 부진했다. 영업익은 15억7500만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89.2% 줄었다. 매출액은 5009억44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같은 시기보다 6.5% 감소했다.
1~3분기 누적 당기순익은 298억4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5% 줄었다.
누적 영업익도 367억5400만 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65.7% 감소했다. 다만 매출액은 1조9213억5800만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1.8% 늘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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