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이 올해 첫 주권을 행사한 고교 3학년 학생과 사전 투표를 함께했다.
![]() |
| ▲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이 지난 29일 화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생애 첫 투표자가 된 광덕고 하유성 학생회 부회장과 함께 투표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페이스북 갈무리] |
이 교육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29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 광주시 화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함께한 사진을 올린 뒤 "우리 학생들의 '생애 첫 투표' 설레이는 순간을 함께했다"며 "쑥스러워하면서도 당당하게 한 걸음 내딛는 학생들. 처음이라 더 소중한 민주주의의 한 표! 그 순간을 곁에서 지켜볼 수 있어 참 감사했다"고 밝혔다.
또 "민주주의는, 이렇게 자랍니다. 광주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응원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7일, 생애 첫 선거를 맞이한 학생 유권자들의 선거권을 보장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 투표일과 본 투표일 일정, 투표 시 준비물, 투표 독려 포스터 등에 대한 내용으로 각급 학교에 공문으로 안내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