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해보험은 장마철 안전운전을 돕기 위해 내달 말일까지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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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XA손해보험, 빗길 차량 운행 안전수칙. [AXA손해보험 제공] |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 누구나 가까운 스피드메이트 매장을 방문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엔진오일, 브레이크, 타이어, 배터리, 등화 장치 등 반드시 확인이 필요한 22개 주요 항목에 대한 안전 점검이 진행된다.
악사손보는 무상점검뿐만 아니라 빗물과 김 서림 방지 등 시야 확보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와이퍼, 에어컨 관련 경정비 항목을 30~50% 할인한다. 국산 차 소유주의 경우 와이퍼 교환 50%, 에어컨 필터 교환 30%, 냉매가스 충전 50%와 같이 연관 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으로 받을 수 있다. 수입차는 품목별 할인율이 상이하다.
삼성화재 또한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 애니카랜드 방문 시 오일류, 배터리, 각종 호스 및 벨트류 등 총 20가지 항목에 대해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빗길 운전의 경우 교통사고 위험성이 크고 2차 사고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운전자들이 안전에 더욱 신경 쓰고 유의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악사손보는 운전자의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동시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들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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