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는 17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회의실에서 부산항 건축시설물 유지·보수 공사를 앞두고 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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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회의실에서 열린 안전 세미나 모습 [부산항만공사 제공] |
이번 세미나는 공사 시행 초기 단계에서부터 위험성 평가와 공종별 작업계획을 사전에 공유함으로써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부산항만공사 공사 담당자, 건설사업관리기술인, 현장대리인 등 15명이 참석했다.
BPA는 이날 세미나에서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등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홍보하고 이용을 권장했다.
류현준 BPA 인프라관리부장은 "안전 위해요소를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점검함으로써 더 효율적으로 현장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소통을 통해 안전 최우선의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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