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23, 24일 이틀 동안 울산 본사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행사 '동행'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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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유공사 임직원들이 상생협력 '동행' 행사를 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제공] |
석유공사는 지난 2022년 울산 중구청과 협약을 맺고 매년 '동행'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는 지역소상공인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두 차례 개최하게 됐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소상공인 27개 업체가 참여해 울산 지역 특색이 반영된 다양한 먹거리와 수공예품, 생활용품 등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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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석유공사 로비에서 열린 플리마켓 행사장 모습 [한국석유공사 제공] |
석유공사는 지역 소상공인의 상품 홍보와 매출 증대를 위해 물품을 구매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소비할 수 있는 행운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들과 꾸준히 협력해 공사가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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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석유공사 로비에서 열린 플리마켓 행사장 모습 [한국석유공사 제공] |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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