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세상에 하나뿐인 첫 책가방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 ▲ 14일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이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 등 해외법인 진출국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아름인 책가방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신한카드 제공] |
봉사활동에는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신한카드 글로벌 진출 국가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학습 용품을 지원하기 위한 '아름인 책가방'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책가방에는 '신한프렌즈' 캐릭터를 디자인했다. 신한카드 임직원이 직접 신한프렌즈 캐릭터 및 도안을 채색하고 '신한프렌즈 학용품 세트'를 동봉해 제작했다.
책가방은 신한카드가 진출한 해외법인 4개국(베트남,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미얀마)으로 배송해 해외법인 임직원이 직접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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