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대표 랜드마크인 이응다리(금강보행교)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선정됐다.
| ▲세종 이응다리 야경.[세종시 제공] |
지역문화매력 100선은 ‘로컬100’이라는 이름으로 지역문화의 매력 자산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특히 이응다리는 아름다운 야경으로 주목받으며 연간 1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세종시 대표 문화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와 연계해 중앙녹지공간과 수변이 만나는 핵심친수공간이자 수변의 개방감과 접근성을 극대화한 보행 특화공간으로 이응다리를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동시에 이번 연말에는 이응다리와 금강 일원에서 미디어파사드, 루미나리에 등을 활용한 ‘세종 빛 축제’를 12월 2일부터 연말까지 약 한 달간 개최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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