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강화 나서

유충현 기자 / 2025-09-11 17:24:51

NH농협생명은 지난 10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스마트사운드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 지난 10일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생명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김기동 NH농협생명 부사장(왼쪽 두 번째)와 이만찬 스마트사운드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NH농협생명 제공]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NH헬스케어'와 '스마트청진기'를 연계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모델 연구 등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헬스케어 플랫폼 'NH헬스케어'는 목표걸음 달성 시 농작물이 자라는 '랜선텃밭', 걸음 수를 대결하는 '배틀방'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H농협생명은 앞으로 NH헬스케어 플랫폼을 활용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어촌 지역과 고령층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기동 NH농협생명 부사장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고도화해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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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충현 / 경제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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