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와 한국부인회 진주지회(회장 이명숙)는 7일 관내 산부인과 및 산후조리원, 결혼식장, 백화점 등 육아 가정 다수 이용시설 16개 소에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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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부인회 진주지회 회원들이 7일 출산 장려 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진주시 제공] |
이번 캠페인은 날로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과 인구정책 관련 서비스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진주시와 출산 장려 활동 및 양성평등 기금사업 등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부인회 진주지회 회원 15명이 참가해 진주시의 인구정책 슬로건 공모 최우수작인 '결혼하모 축복-출산하모 다복–진주하모 행복'을 문구를 앞세워 캠페인을 벌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날로 심각해지는 저출산 극복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출산 장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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