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읍 협운스톨트항운 공장서 근로자 심정지 '위독'

최재호 기자 / 2025-07-17 17:00:29

17일 낮 12시 29분께 울산시 온산읍 학남리 58-6 협운스톨트항운㈜ 공장에서 일하던 40대 근로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 17일 낮 울산 온산읍 협운스톨트항운 공장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한 화학탱크용기

모습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날 사고는 운송용 화학탱크용기 내부에서 고체 라텍스를 제거하던 중에 일어났다.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 CPR(심폐소생술)을 하며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공장 직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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