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9일 다문화 가족 이주여성들과 함께 여름 보양식 만들기 체험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 ▲ 지난 19일 장경민 농협손보 부사장(사진 앞줄 왼쪽 다섯 번째)과 헤아림 봉사단, 다문화 가족 이주여성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손해보험 제공] |
농협손보는 다문화 가족 이주여성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위해 해당 체험을 마련했다. 이들의 건강한 한국 생활 적응을 돕고자 하기 위함이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전통음식연구소에서 진행했다. 장경민 농협손보 마케팅부문 부사장과 헤아림봉사단, 다문화 가족 이주여성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장경민 농협손보 부사장은 "다문화 가족은 우리 사회에 산재해 있는 다양한 장벽으로 인하여 한국문화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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