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신입직원들이 지난 22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빵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제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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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2일 신한투자증권 신입직원들이 '제빵 나눔 봉사활동'을 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제공] |
이번 봉사활동에는 지난 2024년 하반기 입사한 신입직원들을 비롯한 6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했다.
직원들은 단팥빵, 소보로빵 등 1400개의 빵을 직접 만들고 포장했다. 이후 빵과 기부금 적십자사 인천지사를 통해 지역사회 이웃에게 전달했다.
신한투자증권은 향후에도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정례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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