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학교 디지털전환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전남도립대학교에서 '2025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실습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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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실습교육 개강식 단체사진 [목포대 제공] |
20일 목포대에 따르면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개강식에는 실습교육에 참여한 소상공인 40여 명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호남지역본부 박진희 본부장, 전남도립대 산학협력단 구경영 팀장, 국립목포대 디지털전환지원센터 이석인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이석인 센터장이 실습교육의 운영 방향과 커리큘럼을 설명하고, 구경영 팀장이 지역 창업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이어 박진희 본부장이 정부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설명했다.
이석인 센터장은 "전남도립대에서 강의장을 제공해 전남 북부권역 소상공인에게도 디지털 커머스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번 실습교육은 스마트플레이스 마스터과정인 A유형으로, 스마트플레이스 설정과 최적화부터 숏폼 제작, SNS 마케팅까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목포대는 오는 10월 말까지 모두 세 차례 실습교육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참여는 '소상공인 24'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목포대 디지털전환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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