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국립해양박물관과 협업해 미디어 아트 콘텐츠를 전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서울 마곡에 있는 넥센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 미디어 월(가로 30m, 높이 7m)에서 송출하는 미디어 아트 콘텐츠를 부산에 위치한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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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센타이어가 국립해양박물관과 협업해 미디어 아트 콘텐츠를 13일부터 전시한다. [넥센타이어 제공] |
국립해양박물관은 오는 12월 13일부터 2024년 2월 25일까지 <피싱: FISH 생존 × 예술 ING> 기획전시를 개최, 우리 선조들의 삶과 함께했던 낚시를 주제로 생존을 넘어 예술, 그리고 앞으로 공존의 영역까지 의미를 확장했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전시에 바닷속 해양 동물을 주제로 한 '아쿠아리움' 콘텐츠를 상영하며 공존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넥센타이어는 "부산시와 협약으로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에 미디어 아트 콘텐츠를 후원해 오고 있다"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특별 순회 전시 '힘 나는 예술여행'에도 후원했다"고 밝혔다.
KPI뉴스 / 정현환 기자 dondevo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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