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재무설계사 합창단이 지난 4일 '제16회 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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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열린 교보생명 재무설계사 합창단 '제16회 자선음악회'에서 단원들이 합창하고 있다. [교보생명 제공] |
교보생명 재무설계사 합창단은 지난 1996년 창단됐다.
이날 자선음악회로 모인 수익금은 2000여만 원에 달한다. 교보생명은 해당 수익금을 △리플리히청소년오케스트라 △초록반디의집 △서울재활병원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에 나눠 전달했다.
강영실 교보생명 재무설계사 합창단장은 "생명보험인으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어려운 곳에 힘을 보탤 수 있음에 큰 보람과 행복을 느끼고 있다"며 "교보생명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널리 퍼져나가 진정한 나눔, 배려, 존중이 있는 사회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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