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예술 전문공연장 서울 남산·돈화문국악당이 이달부터 12월까지 공연장 안팎을 탐방하며 전통음악과 건축의 매력을 발견하는 투어 프로그램 '남산 샅샅'과 '돈화문 샅샅'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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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화문 샅샅 포스터.[국악당 제공] |
무료로 진행되는 '샅샅'은 각 국악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할 수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과 노약자, 단체 관람객을 위해 전화 예약도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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