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지난 25일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그램인 '드림업 4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드림업은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꿈과 도전을 지원하는 미래세대 장학 프로젝트다.
| ▲ 교보증권 본사 전경. [교보증권 제공] |
이번 드림업 장학생은 지난 1월 모집 공고를 내 전국 각지의 사회복지단체에서 추천받았다. 이들 중 심사를 통과한 자립준비청년 10명을 선정했다.
교보증권은 선발된 청년들에게 각각 300만 원씩 총 3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행복한 모습으로 자신들의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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