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소식] 최운비 주무관 지방세정 연구 '우수상'-교육특구 협의체 출범

손임규 기자 / 2024-05-23 16:33:03

함안군은 지난 21일 사천시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사천연수원에서 열린 경남도 주관 '2024년 지방세정 연찬회' 연구과제 발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 함안군 칠서면 최운비 주무관이 지방세정 연찬회' 연구과제 발표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경남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연찬회에 도내 18개 시·군 지방세 담당공무원 160여 명이 참석해 지방세정 발전 방안을 발표했다.

 

함안군에서는 칠서면 최운비 주무관이 '초저출산 탈피 위한 세제 혜택 확대 방안'이라는 연구과제를 발표, 큰 호응을 얻었다.

  

함안군,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출범

 

▲ 조근제 군수 등이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함안군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공모 유치와 운영을 위해 지난 22일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관에는 함안교육지원청, 함안상공회의소,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 마산대학교, 경남로봇고등학교, ㈜제이씨티 등이 참여했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은 지자체, 교육청이 함께 지역 기업 등과 협력해 지역의 공교육을 혁신하고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체제를 만드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특례 신설을 통한 규제 완화와 3년 동안 연 30억~100억 원의 정부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조근제 군수는 "지역 인재가 지역의 기업에 취업해 정주할 수 있도록,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구상해 시범지역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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