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은 유방암의 검사부터 진단, 수술, 치료 전 검사, 치료, 사후관리까지 보장하는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2.0' 개정 상품을 지난 8일부터 판매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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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2.0 개정 출시. [한화손해보험 제공] |
해당 상품은 △유방암(수용체 타입) 진단비 특약 △유방암 예후 예측검사비 특약을 탑재했다.
유방암(수용체타입) 진단비 담보는 유방암의 4가지 타입에 따라 후속 항암치료 방식이 달라지는 것에서 착안한 담보다. 유방암을 타입별로 1회씩 최대 4회까지 보장한다.
유방암 진단을 받은 고객은 유방암 예후 예측검사비 특약을 활용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해당 특약은 고객이 유방암 진단 이후 재발이나 항암 치료 여부 등을 사전에 판단할 수 있는 유전자 검사 비용을 최초 1회에 한해 300만 원을 지원한다.
또 유방암 표적 항암약물 허가 치료비(1회 제한) 특약도 신설했다.
이 외에도 기존 담보하던 11가지 여성 통합 암 진단비를 13가지로 세분화했다. 여성에게 발생빈도가 높은 암 중 대장암, 폐암을 따로 구분해 보장 내역을 확대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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