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와 하나카드는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카드 출시 56주년을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신세계카드 생일주간'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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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하나카드, 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카드 생일주간' 행사 진행. [하나카드 제공] |
신한카드는 제휴카드로 명품·패션·잡화 브랜드에서 결제 시 최대 7% 백화점 포인트를 제공하며, 최대 350만 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다. 해피버스데이 할인 쿠폰팩과 카드 커버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22일까지 100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 캐시백, 최대 5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하나카드 역시 제휴카드로 최대 7% 포인트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 앱을 통한 쿠폰 중복 사용, 건당 100만 원 이상 결제 시 3만 원 캐시백 또는 청구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식품·외식 특가 행사와 출석 체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가 적용된다.
두 카드사 모두 신세계 제휴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를 운영한다. 일부 혜택은 조건 및 일정에 따라 상이하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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