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이 15일부터 사흘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여해 전남농산어촌유학 홍보‧상담 부스를 운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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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교육청이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여해 전남농산어촌유학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전남교육청 제공] |
전남농산어촌유학 부스에서는 생태‧환경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농산어촌유학 학교의 다양한 특색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전 가족이 전남으로 이주해, 최소 3년 이상 거주하는 '정주형 장기유학'의 장점을 강조하며, 지역 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전남교육청은 농산어촌유학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전남도와 시·군의 귀농귀촌 사업을 연계해 주거환경과 유학경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정병국 교육자치과장은 "농산어촌유학 사업은 전남의 작은 학교를 살리고,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다. 앞으로도 유학 사업이 활성화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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